“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요15:5)

담임목사 컬럼

새해를 그리며(01/05/20)

Author
somyungadmin
Date
2020-01-0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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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그 어느때보다 기대가 됩니다.
시작부터가 범상치 않잖습니까?
말씀 붙들고 기도로 시작하며 하나님께 전심을 드리며 시작된 한 해입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시작 되어지는 해입니다.
그리고 올해 말씀이 요한복음15:5-6절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올해 모든 성도님들의 삶에 임마누엘을 기억하시길 축원합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이 말씀이 여러분의 삶에 실제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 방법은 오직 말씀이며 기도입니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어렵게 셍각되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쫓다가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를 보신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묻습니다.
“너희도 나를 떠나려느냐?” 하실 때 “그때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그렇습니다.
영생의 말씀입니다. 생명의 말씀입니다. 지혜의 말씀이며 창조주의 말씀입니다.
전능자의 말씀입니다. 능력의 말씀이며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 말씀이 우리와 함께 할 때 우리의 수준이 아닌 하니님 말씀이시기에 하나님의 수준으로 일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말씀을 붙들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기도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기도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믿음으로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할 때는 우리의 수준까지만 일하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신다며 우리의 한계를 넘는 것입니다.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결단하시길 바랍니다.
그 어떤 것을 잡거나 의지하지 말고 오직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 포도나무에 확실히 붙어있는 가지가 되십시요.
빛의 자녀로서 합당한 빛의 열매를 맺으십시요.
우리의 그 결단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 주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다 잘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