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요15:5)

담임목사 컬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02/02/20)

Author
somyungadmin
Date
2020-02-02 16:12
Views
4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폐럼 즉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피해와 그 위험의 영향이 엄청나고 있습니다.
이로인한 가짜뉴스와 잘못된 정보가 사람들을 더 위험에 처하게 하고 있으며 사람관계 마저도 힘들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온 세계가 떠들썩 하며 각 나라들마다 확산이 안되도록 하기 위해 방역과 예방 에 최선을 다하 는 모습입니다.
감염 되었다는 확진자는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한 사망자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태가 이러다보니 중국 사람들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게 되어집니다.
최근 식당에 갔는데 젊은 중국사람 두 커플이 들어와 앉았습니다.
문득 혹시?...
이네 웃음 지으며 괜한 편견에 스스로 회개 했지만 만약 입장 바꿔놓고 생각하면 억울하기 짝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도 말만 안하고 있으면 서양 사람들이 나를 바라볼 때 중국 사람들과 별반 다를게 없이 생각할 것이며 혹시하는 마음으로 바라본다면 기분 좋을 리 없을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거나 더 큰 피해가 입지 않도록 기도해야 겠으며 피해를 입은 모든 사람들의 가족과 가정을 위해 기도 해야겠습니다.
문득 생각이 들기를…
온 인류는 독뱀에 불려 곧 영원이 죽는데 그 유일한 처방 약이 있다는 좋은 기쁜 소식이 있는데 즉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생명의 부활로 일어나사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릴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할 때 죽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이 확실한 처방약을 들어도 믿지 못하고 느끼지도 깨닫지도 절실히 필요로 하지도 않는 이 세대의 사람들을 생각해 봅니다.
당장의 위험하고 공포스러운 코로나 바이러스는 마스크를 쓰고 손을 씻고 사람 만나기를 꺼리고 관심과 걱정으로 끙끙대지만 실제 “허물과 죄로 너는 죽었다.”는 성경의 진단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셔서 그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원히 죽지 않고 산다”라는 처방전을 도대체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믿는 자들의 책임은 세상에 대한 성경의 진단과 그 처방을 빨리 알려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더 큰 피해를 막을 수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교회가 존재하며, 이를 위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부름 받은 것입니다.
영원히 죽을 병에 걸린 것도 모른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그 병의 심각성을 이야기 해주며 우리가 거저 받아 이제 영생을 얻은 것과 같이 그들에게 거저 그 처방약을 전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이 병은 처음 부터 있어왔고 우릴 지속해서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처방약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나가면 언제든지 회복되는 복음 중의 복음입니다.
오늘도 세상은 복음이 필요하고 우리도 날마다 시간마다 순간마다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