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요15:5)

특별행사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김혜은집사)

김혜은 집사님은 아침 7:30분에 출근하여 11시에 퇴근하십니다. 그 늦은밤에 주님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찬양을 올려드리고 싶어서 시도하셨다고 저에게 힘들다고 보내주셨는데… 작은 신음소리도 들으시는 주님이 김혜은 집사님의 기도를 들으셨을 것입니다. 다음번에는 완성된 곡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