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는 그 어느때보다 기대가 됩니다. 시작부터가 범상치 않잖습니까? 말씀 붙들고 기도로 시작하며 하나님께 전심을 드리며 시작된 한 해입니다.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시작 되어지는 해입니다. 그리고 올해 말씀이 요한복음15:5-6절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
이사야43:18-21에 하나님께서는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겠다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21절에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하십니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에게 새 일을 보이시고 새 일을 행해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새 일은 우리가 상상할 […]
어느 생물학자가 조그마한 씨앗을 들고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 씨앗의 성분을 저는 잘 압니다. 이 씨는 질소, 수소, 탄소가 얼마씩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이와 똑같은 모양의 씨앗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만든 씨앗을 심으면 아무것도 나지 않고 그저 땅속으로 흡수되고 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씨앗은 땅에 심기만 하면 […]